기자들의 “이중젤리” 맛 후기

[사진=아주경제 영상사진팀]

 

오늘 소개할 제품은 ‘곤약 젤리’입니다.
일본 여행을 다녀온 분들 중에 쇼핑 품목으로 곤약 젤리를 사 오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, 얼마 전부터는 이 곤약 젤리를 한국에 사들고 오는 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.
바로 식품위생법 제7조 제4항 <과자류 제조가공기준>에 의거, 곤약이나 글루코만난이 함유된 컵 모양 젤리가 통관이 불가해진 것입니다.

곤약의 성분이 소아나 노약자의 기도가 막힐 수 있다는 이유로 이런 조치가 취해진 것인데요,
이 맛을 그리워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.
김용주 (주)인이스홀딩스 대표는 곤약 젤리의 쫄깃한 식감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자담선 ‘몸이 반한 곤약’을 이중젤리의 형태로 개발했다고 합니다.

과연 이중젤리의 식감과 맛은 어떤지 김 기자와 신 기자가 먹어보고 평가했는데요,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자세히보기는 원문 기사를 확인바랍니다.

 

원문: https://www.ajunews.com/view/20181121144054607